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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테라피 후기, 등잔 밑이 어둡다. 금연의 진실을 만나다!  | 후기 게시판
2016-11-07 15:03:12
marketingmogul ( ma*******@naver.com )

안녕하십니까.

 이제 금연한지 1년이 되었기에 저 자신의 기록도 남기고 테라피스트님께제가 맞는 길을 가고 있는지 점검도 받아 보고 싶어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저는 2015년 2월 1차 테라피를 듣고 6개월간 금연하다 실패하고, 다시 한달여간 담배를 피다 2015년 9월 26일 2차 테라피를듣고

현재까지 행복한 비흡연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규정상으론 1차 테라피를 듣고 너무 오랜시간 지난 후라 2차 테라피를 듣지 못하였는데,

테라피스트님의 배려로 겨우 2차 테라피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중 1때 처음 놀이터에 88담배한갑과 성냥 1갑으로 담배를 시작한이후로 작년까지 20년간 평균 1갑,

많이 필때는 2갑에서 3갑 까지 피우곤 했습니다.저는 살면서 금연을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진적은 많아도

실질적으로 금연에 관한 행동을 시도해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당시 재직하던 회서에서 사원 복지 차원으로 금연활동지원비를 지원해주고,

금연에 성공하면 추가로 위로금도 지급해준다는 소식에, 그다지 끊을 생각도 없이 알렌카의 금연테라피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테라피에 지원하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마음만 먹으면 담배는 아무때라도 끊을수 있었다고 믿었기에,

알렌카와상관없이 이참에 담배 끊는 시늉이나 하고 보너스나 챙겨볼까 하는 마음가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금연테라피를 참여하는 태도는 시니컬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러나 1차 테라피를 마치고

귀가한 그날 저녁부터 제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머리속에는 계속 담배 생각이 머물고 있었지만,

정작 담배를 피고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무척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곤 이런 생각이 머리속을 가득 매웠지요. 뭐야? 금연 별거 아니잖아? 껌이네

하지만 금연이 너무 쉬운나머지, 저의 자만이 담배를 너무 우습게 봤던것일까요?

한번의 술자리에서 저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기억이 안나고 인사불성이될만큼 취한것도 아니었구요.

그저 기분좋게 알딸딸한 정도였습니다만, 저는아니 금연 그까이꺼 너무 쉬었잖아? 그럼 한대 피워도

또 쉽게 끊을 수 있겠지 같은 담배를 시험하는마음가짐 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나 가볍게 생각했던 한 개비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테라피스트님께 사정하여 2차 테라피 신청하고, 테라피스트님의 2차 테라피 전까지 충분히 담배를 피우고 오라는 말씀을따라

한 달 여간 담배를 피우고 2차 테라피를 참석 하였습니다. 2차테라피 전까지, 한 달 여 시간동안 제가 담배를 피우는 시간은

예전에 제가 피우는 담배와는 전혀 느낌이달랐습니다. 저는 담배가 저의 건강을 좀먹고 저를 죽이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도

나의 의지 와는상관없이 또다시 담배를 찾고 이 끔찍한 마약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2차 테라피를 참석하기 전까지 한 달 여간의 시간은 저에게 정말 지옥같은시간이었습니다.

 

2차 테라피를 참여하고 나와서 저의 담배에 대한 태도는 180도 바뀌어 있었습니다.

담배는 더이상 저에게 아무때나 끊을 수있는 그런 우스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금연한지 일년이 지난 지금 저는 더이상 담배가 무섭지 않습니다만

결코 담배를 쉽게 보거나 우습게 보지 않습니다. 저는 이제 완벽하게 행복한 비흡연자가 된것을 몸으로느끼고 실감하고 있으며,

하루하루 저의 인생이 충실한 것을 느끼고, 매일매일 더욱 행복한 것을 느낍니다.

너무도 무지하여 스스로 마약중독의 구렁텅이로 매일 한발짝씩 깊게 들어가는것도모르던 저를 구해주시고

인생의 참으로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신 알레카와 테라피스트 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이후기를 마칩니다.

 

알렌카의 이지웨이가 앞으로 더욱더 건승하시길 바라며,

아직도 담배의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많은 분들이 알렌카를 만나 행복한 비흡연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ousung Cha
Therapist

1차 테라피 참여하셨을 때,
약간의 불안감과 혼란스러움이 함께 느껴졌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 생활에서 알렌카가 잘 작동하셨었지요.

8개월 동안 금연하시며, 종종 연락을 주셨던 것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결국 실패하시고 2차를 오신 것은, 금연이 쉽다고 느끼는 것에서 발생하는
큰 악마의 반격임을 깨달으셨을 것입니다.
큰 악마는 그 어떤 상황이든 담배를 피우기 위한 교묘한 구실로 이용합니다.

- 그것봐, 금연이 쉽잖아. 그러니까 지금 한 대 피워도 또 끊으면 돼 -

그리고 그것이 왜 불가능한지 2차 오시기 전까지 흡연하며 충분히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금연은 올바른 지식과 정확한 판단력만 갖추면 분명 쉽게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약을 우습게 본다면 역시 같은 함정에 빠지실 것입니다.
(사실 마약을 우습게 본다는 것 자체가 판단력 흐려졌다는 뜻이겠지요)

2차 이후로도 1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마약이라는 경계심을 결코 풀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차때 담배에 대한 시각, 마음가짐을 재정립해드렸습니다.

http://cafe.naver.com/allencarr/5778

위의 게시글을 읽어보시면, 오래전에 진행했던 2차의 기억도 조금 나실 것이고
전체적으로 생각을 정리하시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이제 다시는 같은 실수없이,
남은 평생 행복한 비흡연자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2016-11-07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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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흡연은 습관이라서 끊기 어려울 걸까?
2. 식후 한 대, 아침 첫 담배, 운동 후 담배가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3. 연달아 피우는 담배는 왜 역할까?
4. 첫담배는 역했는데, 지금은 괜찮은 이유는?
5. 기호식품은 정확히 무엇일까?
6. 초반엔 어쩌다 한 대 피웠는데, 지금은 매시간 피우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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