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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카, 금연 테라피스트! 생소하게 들리는 이 일을 소개합니다!

공학 석사 출신으로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차유성 테라피스트. 한 편으로는 하루 평균 3갑의 흡연을 하던 골초였던 그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본 게시글은 2015년 11월부터 2016년 2월까지 네이버 카페 '금연명상 & 금주힐링'에 연재되던 게시물을 편집한 것입니다.

[다음글] 학창 시절, 골초 인생에 제대로(!?) 입문하다!

2016. 03. 04.

  로봇 엔지니어 시절, YTN 사이언스 TV에 출연한 차유성 테라피스트

알렌카의 이지웨이(Allen Carr's Easyway) 금연 테라피스트 차유성 인사드립니다!

금연 테라피스트로서 오랜 기간 국내 최대 금연카페인 금연명상 & 금주힐링 카페를 지켜봐오다가 용기내어 제휴 요청을 했었고, 여러 지난한 과정을 거쳐 계약을 체결했었습니다.
또한, 흡연자와 회원들에게 부담없는 접근을 위하여 어떤 이야기가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테라피스트인 저 차유성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다면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지요.

알렌카, 그리고 이지웨이에 대해서는 차차 이야기를 풀어갈 것입니다. 우선 금연 테라피스트라고 하는 이 직업, 현재까지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직업인데요. 어떤 일일까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바로 그 문제의 물고기 로봇들

차유성 금연 테라피스트는 로봇을 설계하던 공학 석사 출신의 연구원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공대 대학원을 졸업하여 로봇 엔지니어로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만들었던 로봇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MB정권의 물고기 로봇이었습니다. (그 일로 회사를 짤린 건 아니니 오해하지 마셔요 ㅜㅜ)

한국생산기술 연구원, 수중로봇개발단 연구원이었던 저는 물고기 로봇 프로젝트가 MB 정권에 의해 다규모 프로젝트로 본격화하기 직전, 퇴사를 감행했습니다.

차유성 테라피스트는 하루 평균 3갑을 피우던 젊고 강한(?) 골초였습니다.

맞습니다. 저는 하루 평균 3갑을 피우던 골초였습니다. 중학교를 다니던 시절, 선배의 권유와 호기심 등 복합적인 생각으로 담배를 입에 물게되었고, 15세부터 24세까지 햇수로 10년 동안 담배를 피웠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을 기점으로 평균 3갑 이하로 피웠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제 부모님은 두 분 모두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계시며, 저 역시 우등생은 아니었어도 평범하고 얌전한 축(?)에 속했었습니다.

1999년, 고등학교 1학년. 학창 시절 인생 최초의 징계(근신)을 받게 되었습니다.

교내 생활에 그 어떤 문제도 없던 저는 상당한 충격을 받았었지요. 그래서 학창 시절 또래 친구들이 금연에 무관심했던 것과는 달리 저는 정말 끊임없이 금연을 시도하고 갈구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을 뿐이었습니다. 단순히 참기부터 껌, 패치, 금연초, 금연침, 최면, 강냉이 먹기, 양치질 자주하기 등 해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최대 기록은 3개월. 그나마도 징계를 받았던 고1때 뿐이었으며, 그 후로는 3일을 넘긴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고교 시절부터 교내 흡연으로 징계를 받았던, 적어도 흡연 문제로는 늘 문제아에 속했던 저는 현재.

알렌카의 이지웨이 서울 클리닉의 대표이며,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의 금연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연 테라피스트인 제 이야기를 흡연자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세. 한 강에서 맥주를 마시고 담배를 피우던 차유성 테라피스트

 

알렌카의 이지웨이, 서울,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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