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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한 번 맛들이면, 평생 참는 것이라고?

담배랑 관련된 흡연자의 미신 중에서 이런 것이 있다. 일단 담배맛을 알게 되면, 설령 담배를 끊었다 하더라도 평생 그 맛을 그리워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흡연자로 인생을 살아온 당신은 일부 이 말에 동의할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한 개비 담배에 대한 간절한 마음, 그리운 마음에 고통스러웠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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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평생 참으며 살아야 할까? 절대로 아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하지만 이 흡연자 사회에 널리 팽배해 있는 미신이기도 하다. 또한, 이 사회와 특히 담배 산업은 흡연자인 당신이 이런 미신을 그냥 믿어주기를 바란다. 그래야 단순한 금연시도조차 두려운 기억으로 남게될테니까.

왜 사실이 아닐까?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자. 우선, 한번 '담배맛을 알면' 이라고 했다. 담배맛이라. 과연 그렇게까지 좋은 맛인가? 세상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들이 많다. 그것들 모두 제껴놓고 최우선 순위에 둘만큼 맛이 좋을까?

흡연자 중에서는 끝까지 최고의 맛이라고 우기기도 한다. 백번 양보해서 담배맛이 좋은 맛이라고 치자. 진짜 문제는 여기에 있다. 우리는 황홀한 맛의 음식들을 먹지 않아도 아무 문제없이 살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게 무슨 말일까? 조금 더 깊게 들어가보자.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필자는 20대에 중국의 북경을 여행하던 도중 세계 진미로 꼽히는 북경 오리를 먹게 되었다. 다소 기름지며 바삭하고 정말 황홀한 맛이었다. 그리고 그 뒤로 10년이 넘도록 중국에 가본 적이 없다. 북경오리를 먹은 적도 없다. 지금도 당시 먹었던 북경오리를 생각하면 한번쯤 중국을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필자가 북경오리를 그리워하며 간절한 마음을 참고 살았을까? 당연히 아니다. 사실 10년 중 그 음식이 생각난 것은 한 두번 정도 아닐까? 그리고 이 글을 쓰면서 한 번 생각이 난 정도이다. 그렇게 황홀한 맛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사실 앞으로 죽을 때까지 북경오리를 먹지 말라고 해도 나는 아무 문제가 없다. 지금도 뭐 사실 중국갈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평생 먹을 일이 없지 않을까하고 어느 정도 확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맛을 내 혀는 여전히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

  기호 식품이란 이런 것이다. 좋으면 먹고, 먹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마약과 기호 식품의 차이를 정확하게 파악하라!

담배 산업과 흡연자 사회가 주장하는 가증스러운 미신은 담배가 기호품이라는 것이다. 니코틴 중독의 끝자락에서 절망했던 기억이 있던 필자는 이말이 얼마나 허황된 말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그러나 꽤 많은 흡연자는 그 말을 어렴풋이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단지 기호품에 불과하다고. 그런 관점에서는 담배 산업의 전략이 상당히 잘 먹혀들어간다는 것이겠지.

기호식품 - 오렌지 주스, 우유, 사탕, 과자 등
스스로 원할 때만 먹을 수 있다. 원치 않을 때는 얼마든지 먹지 않아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마약 - 담배(니코틴)
원하든 그렇지 않든 항상 때가 되면 피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안, 초조, 예민, 짜증, 긴장 등 패닉 상태가 된다.

'난 내가 원할 때 피우고, 원치 않으면 얼마든지 끊을 수 있는데?' 라고 말하는 부류가 있다. 대체로 담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된 청소년들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중독되었다는 생각은 전혀 없다. 하지만 우린 다 알고 있지 않은가? 우리도 그런 식으로 흡연을 시작했다는 것을.

가끔 흡연을 10년, 20년씩 한 성인 중에서도 저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좋아할 일이 아니다. 아직 흡연에 있어서는 문제 의식이 그저 청소년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혹시라도 당신이 그런 생각이 든다면? 지금까지 그런 생각으로 몇 년 담배를 피웠는지 기억해보라.

왜 우리는 뻔한 거짓말을 한 번도 반박하지 않았나?

일차적으로는 담배라는 마약 자체의 증상이다. 마약은 항상 중독자의 눈을 가린다. 여기에 담배 산업과 이 사회의 끊임없는 세뇌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우리는 주변에 수많은 금연자를 볼 수 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여전히 금연히 어렵다는 둥, 담배가 그립다는 둥, 평생 담배를 참아야 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한다.

  두려움의 실체는 거짓말이다. 진실을 마주하는 순간 모든 두려움은 끝난다.

당신은 거기에 더하여, 금연을 시도해보며 비슷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당신이 담배와 관련된 진실들에 눈을 감았던 진짜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담배없는 평생을 상상하면 두렵기 때문이다. 충분히 이해한다. 그 두려움. 필자도 똑같이 가졌던 두려움이다.

하지만 이제 진실을 볼때다. 그 두려움은 무엇이 만들었나? 비흡연자도 그런 두려움이 있을까? 없다. 두려움은 담배가 만들었다. 또한, 담배는 그 두려움을 절대 없애주지 못한다. 평생에 걸쳐 그런 두려움 속에 살게 한다. 평생 그 두려움 속에 살고 싶은가?

알렌카는 흡연자의 두려움을 없애는데 평생을 바쳤다. 그리고 수백만의 비흡연자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제 눈을 뜨자. 행복한 비흡연자의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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